엘러리퀸 작품이 2개나 번역 출간되는군요..^ 온갖 잡담

프랑스 파우더 미스터리
엘러리 퀸 지음, 이제중 옮김 / 검은숲
나의 점수 : ★★★★★






로마 모자 미스터리

엘러리 퀸 지음, 이기원 옮김 / 검은숲
나의 점수 : ★★★★★






제 별명을 보시면 아시곘지만, 저는 엘러리퀸 소설을 즐겨 읽었숩니다. 다만, 시그마북스가 절판되어서,
주로 구입해서 읽은 것이 DMB(동서미스터리북스) 판이었습니다..(도서관에서 빌릴수 있지 않나 싶지만서도,
도서관 갈 시간이 그닥 없어서..ㅠㅠ)
그런데, 이번에 선집 형태로 발간이 되는 모양입니다. 우선, 국명 시리즈를 먼저 출간하는 것 같습니다.
저중 로마 모자 미스터리는 DMB 판으로 봤고, 프랑스 파우더 미스터리는 DMB 판으로는 나오지 않아서,
아직 못 보았습니다만.. 일단 두 권 다 사서 읽어볼 생각입니다.(로마 모자 미스터리도 읽은지 오래되었으니.. ㅋ)
이번 기회에 국명 시리즈 뿐만 아니라 X,Y,Z,최후의 비극 시리즈, 라이츠빌 시리즈 등 나머지도 나와 주었으면
좋겠네요. ^^

무섭구나.. 아이유.. 온갖 잡담

아이유(IU) - 2집 Last Fantasy [15,000장 Special Edition]
아이유 (IU) 노래 / 로엔
나의 점수 : ★★★★★



아이유 2집 SE버전이 제가 주로 이용하는 쇼핑몰들은 거의 품절이네요..--;

어쩐지, 어제 주문하고 싶더라니..--;(마음놓고 오늘 할려고 했으면 미처 못 살뻔 했다는..--;)

더 많은 쇼핑몰들을 뒤져 보면 어딘가 남아 있는데가 있을테고, 또 이후에 몇몇 사람들의 취소 등으로

물량이 조금 더 풀릴지도 모르겠지만서도.. 15,000장이나 내놓았는데.. 거의 다 나가다니..

아이유의 인기가 정말 대단한 것 같네요..^^

스타워즈 컴플리트 사가 프리오더 떴네요. 감상

스타워즈 컴플리트 사가 블루레이 프리오더가 떴습니다.

http://www.yes24.com/24/goods/5530624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Dvd.laf?mallGb=DVD&ejkGb=DVD&linkClass=&barcode=8809321819733&orderClick=v10

현재는 제가 주로 가는 곳 중 YES24와 교보문고만 뜬 것 같은데, 다른 곳도 곧 프리오더 받으리라 예상합니다.

스펙을 대략 알아보니 Disc 7, 8만 한글자막 미수록이고, 나머지(스페셜 피쳐나 Disc 9 등)는 전부 수록이라고 하네요.

어째 잘 된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

가격은 132,000원(쿠폰 등을 쓰면 더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략 예상 금액이지 않나 싶습니다.
(블루레이 영화 6편에 부가 영상까지 포함하면..--;)

그래도, Disc 7,8의 한글자막 미수록은 아쉽기는 합니다.--;


신의 퀴즈 시즌2 10화(이것은 옥에티라고 할 수 있나?) 감상

신의 퀴즈 시즌 2 (TV)
류덕환,윤주희,최정우 / 이정표
나의 점수 : ★★★★★











1. 어제 신의퀴즈를 봤습니다. 원래 녹화헀다가 나중에 보는 편인데(하는 시간이 자정이라 잠이 들어서..--;) 이번엔 어찌저찌 본방사수 했네요.. ㅋ

2. 전체를 관통하는 사건에 대한 분량 때문인지 본 사건에 대한 분량은 어째 좀 줄어든 것 같지만 그럭저럭 재미있게 봤습니다.

3. 감상은 여기까지 하고(엥?) 옥에티라고 해야 하나 하는 장면이 하나 떠올라서..--;
  그 여주인공이 마지막즈음에 괴물론(?)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면이 있는데 대사가.
  "프랑켄슈타인이 나쁜 것일까요? 아니면 그것을 만든 사람이 나쁜 것일까요?"
  이거 의외로 많이 나오는 잘못 아는 사례중 하나인데, 프랑켄슈타인은 괴물이 아니라 그걸 만든 박사입니다.
  (애초에 괴물은 이름이 없는 것으로 압니다.)
  여주인공이야 잘못 알았다 치고, 옆에서 듣고 있던 한진우는 피곤해서 그런지, 본인도 잘못 알고 있어서 그런지 태클을 안거네요. ㅋㅋ. 이상 감상을 가장한 잡담이었습니다.

블라인드를 보고(스포 있을지도 모릅니다.) 감상

블라인드
김하늘,유승호,조희봉 / 안상훈
나의 점수 : ★★★★★

점수는 그냥 막 정했습니다.








1. 이 영화를 보고 한가지 생각이 딱 떠오르더군요.
   ' 이이것은 데이데블 한국판이다!!!'

2. 김하늘은 데어데블이고, 유승호는 사이드킥(근데 데어데블이 사이드킥이 있던가? 그렇다고 엘렉트라라고 하기에 영 약해서--;)이었던 것입니다.

3. 김하늘의 느낌으로 나타나는 장면은 영화 데어데블에서 나오는 장면과 왠지 비슷해 보이며--;, 능력들을 보면 싸움만 못하지 데어데블을 왠지 빰치는 것 같습니다. ㅋ(게다가 추리력은 셜록 홈즈를 빰치니--; 다만 좀 잘 낚이는 거 같음..)

4. 그나저나, 연쇄살인범은 묘하게 현실적이네요. 다른 스릴러 영화 같았으면 전화번호 따면 대상자 집뿐만 아니라 일가친척, 교우관계 다 파악하던데, 이 영화에선 기껏해야 낚시 도구로 밖에 못 쓰니..(결국 한번 낚긴 하지만서도..--; 결국엔 인터넷의 위엄이..--;)

5. 나름 재미있긴 한데, 스릴러 공식을 너무 딱딱 맞춘 것은 아닌지 분명 깜짝 놀라야 할 장면이 몇 장면 나왔는데도 대충 이때쯤이면 나올꺼야 하는 생각이 먼저 들어서 그닥 감흥이..--;(근데 극장의 다른분들은 비명 지르기도 하시는 것 같던데..)

6. 덕분에 오늘 한국판 슈퍼히어로 영화를 두 편 본 것 같습니다. (다른 한편은 최종병기 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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